"나의 소원" 내가 원하는 우리 나라 - 백범 김구
Posted 2012/05/06 17:15, Filed under: 분류없음"내가 원하는 우리나라"
나는 우리나라가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나라가 되기를 원한다.
가장 부강한 나라가 되기를 원하는 것은 아니다.
내가 남의 침략에 가슴이 아팠으니, 내 나라가 남을 침략하는 것을 원치 않는다.
우리의 부력(富力)은 우리의 생활을 풍족히 할 만하고, 우리의 강력(强力)은 남의 침략을 막을 만하면 족하다.
오직 한없이 가지고 싶은 것은 높은 문화의 힘이다.
문화의 힘은 우리 자신을 행복되게 하고, 나아가서 남에게 행복을 주겠기 때문이다.
많은 사람들이 어디선가 한번쯤 본 글귀일 성 싶은 좋고, 유명한 김구 선생님의 말씀이다.
어떤 글을 읽거나, 이야기를 들을 때
글을 쓴 사람, 말하는 사람보다 글을 읽는 사람, 이야기를 듣는 사람이 중요하다.
듣는 이의 상황과 여건에 따라 같은 이야기가 웃긴 코메디가 될 수도 있고, 슬픈 진혼곡이 될 수도 있기 때문에.
마치 이별 노래가 평소에는 궁상맞다고 대수롭지 않게 넘기다가
정말 이별한 후에 들으면 마치 내몸에 꼭 맞춰 재단한 맞춤양복처럼 내 이야기로 들리는 것 처럼.
어디선가 김구 선생님의 글을 다시 읽던 중에
'나라'를 '나'로 바꿔서 읽고 있는 나를 발견했고 내 맘에 쏙 들었다.
나는
가장 부자 혹은 가장 미남보다는 (이미 둘 다 아니긴 하지만 ㅎㅎ)
수준 높은 문화와 의식 수준을 갖고 싶다.
좋은 책을 읽고 싶다.
좋은 그림을 보고 싶다.
좋은 음악을 듣고 싶다.
좋은 생각을 하고 싶다.
좋은 곳을 여행하고 싶다.
그리고 좋은 글을 쓰고 싶다.
나는 우리나라가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나라가 되기를 원한다.
가장 부강한 나라가 되기를 원하는 것은 아니다.
내가 남의 침략에 가슴이 아팠으니, 내 나라가 남을 침략하는 것을 원치 않는다.
우리의 부력(富力)은 우리의 생활을 풍족히 할 만하고, 우리의 강력(强力)은 남의 침략을 막을 만하면 족하다.
오직 한없이 가지고 싶은 것은 높은 문화의 힘이다.
문화의 힘은 우리 자신을 행복되게 하고, 나아가서 남에게 행복을 주겠기 때문이다.
많은 사람들이 어디선가 한번쯤 본 글귀일 성 싶은 좋고, 유명한 김구 선생님의 말씀이다.
어떤 글을 읽거나, 이야기를 들을 때
글을 쓴 사람, 말하는 사람보다 글을 읽는 사람, 이야기를 듣는 사람이 중요하다.
듣는 이의 상황과 여건에 따라 같은 이야기가 웃긴 코메디가 될 수도 있고, 슬픈 진혼곡이 될 수도 있기 때문에.
마치 이별 노래가 평소에는 궁상맞다고 대수롭지 않게 넘기다가
정말 이별한 후에 들으면 마치 내몸에 꼭 맞춰 재단한 맞춤양복처럼 내 이야기로 들리는 것 처럼.
어디선가 김구 선생님의 글을 다시 읽던 중에
'나라'를 '나'로 바꿔서 읽고 있는 나를 발견했고 내 맘에 쏙 들었다.
나는
가장 부자 혹은 가장 미남보다는 (이미 둘 다 아니긴 하지만 ㅎㅎ)
수준 높은 문화와 의식 수준을 갖고 싶다.
좋은 책을 읽고 싶다.
좋은 그림을 보고 싶다.
좋은 음악을 듣고 싶다.
좋은 생각을 하고 싶다.
좋은 곳을 여행하고 싶다.
그리고 좋은 글을 쓰고 싶다.
Response :
0 Trackback
,
0 Comment
Trackback URL : http://rono.sexycoder.com/trackback/3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