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을 접한지 7년만에 홈페이지란걸 만들었다.
나중에 나이가 적당히 들어서
나의 젊은 시절에 관한 기억이 가물가물할 때,
큰 도움이 될거라는 얄팍한 생각과 함께,
홈페이지를 통해
어떤 자리에서도, 누구 와도 하지못했던
나의 이야기를 좀 더 해보고 싶었다.
누가 볼지 모르지만 . . .
나중에 나이가 적당히 들어서
나의 젊은 시절에 관한 기억이 가물가물할 때,
큰 도움이 될거라는 얄팍한 생각과 함께,
홈페이지를 통해
어떤 자리에서도, 누구 와도 하지못했던
나의 이야기를 좀 더 해보고 싶었다.
누가 볼지 모르지만 . . .
Response :
0 Trackback
,
0 Comment
Trackback URL : http://rono.sexycoder.com/trackback/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