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엔딩이 올라가는 걸 멍하니 보게 만든 영화다.
독특한 웃음의 미학을 선보이는 장진 감독과
이나영의 누구와 비교할수 없이 사랑스러운 백치미와
정재영의 자연스러운 엉뚱함이 잘 버무려진거 같다.
기억나는 대사 하나...
"여기서 정확히 서른아홉 발자국만 가면 우리집이예요. 예전에는
예순 발자국도 넘었는데 이젠 서른아홉 발자국만 가면 되요"
정말 사랑스럽지 않을 수 없다!
독특한 웃음의 미학을 선보이는 장진 감독과
이나영의 누구와 비교할수 없이 사랑스러운 백치미와
정재영의 자연스러운 엉뚱함이 잘 버무려진거 같다.
기억나는 대사 하나...
"여기서 정확히 서른아홉 발자국만 가면 우리집이예요. 예전에는
예순 발자국도 넘었는데 이젠 서른아홉 발자국만 가면 되요"
정말 사랑스럽지 않을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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