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Results for '퍼온 글들'

25 POSTS

  1. 2008/04/19 문득 이런 느낌이 들었다 (2)
  2. 2008/04/08 woman by engineers
  3. 2007/01/17 재밌는거... (4)
  4. 2006/07/06 프로그래밍의 도
  5. 2006/01/23 paper sky (3)
  6. 2006/01/13 개발자...그들 각각의 새해 소망-_-- (9)
  7. 2005/12/30 Happy New Year (8)
  8. 2005/12/20 Merry Christmas !!! (15)
  9. 2005/12/09 서양식 궁합보기 (8)
  10. 2005/10/11 왠지 닮았다... (7)

문득 이런 느낌이 들었다

Posted 2008/04/19 18:19, Filed under: 퍼온 글들
문득 이런 느낌이 들었다.

사랑은 점점 무뎌지는데,

오르가즘은 점점 선명해진다.

자극적인게 맛있고,

슬픈 눈물은 까먹었다.

마음 속은 무엇으로 채워야 할지 모르지만,

겉모습은 채우고 싶은 것들로 가득하다.

사실 진짜 하고 싶은게 뭔지도 모르겠다.

그래서인지 꿈은 돈으로 바뀌어 간다.

가슴 속이 점점 식어가고 있다.

- 어디선가 펌한 것을 다시 펌한 것을 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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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4/20 16:18 Delete Reply

    요요~ 아직 이십대! 그대에게 필요한 건 이런 글이 아니라규~ 중년의 사춘기는 또다른 성장통일 뿐이야. 심정은 이해하나 이런글에 동요되지 말라궁. 자신이 어디로 가고 있는지 모르겠다면 지금이라도 확실히 알아두면 될 뿐이야. ^-^~ 새파란 청춘을 놓지않고 싶다면 단단히 각오해야지~

  2. # 로노짱 2008/04/21 14:36 Delete Reply

    은 // 이런 글에 동요되는 것이 아니라 '공감' 한다규. 하지만 이런 포스팅을 하는 의미가 새파란 청춘을 놓치고 싶지 않아서가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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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man by engineers

Posted 2008/04/08 23:54, Filed under: 퍼온 글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런 것을 보고 낄낄대고 있으면 공돌이인거 다 티난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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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는거...

Posted 2007/01/17 22:07, Filed under: 퍼온 글들
캠릿브지 대학의 연결구과에 따르면, 한 단어 안에서 글자가 어떤 순서로 배되열어
있는가 하것는은 중하요지 않고, 첫째번와 마지막 글자가 올바른 위치에 있것는이
중하요다고 한다. 나머지 글들자은 완전히 엉진창망의 순서로 되어 있지을라도
당신은 아무 문없제이 이것을 읽을 수 있다. 왜하냐면 인간의 두뇌는 모든 글자를
하나 하나 읽것는이 아니라 단어 하나를 전체로 인하식기 때이문다.



























다 읽으셨나요?
그럼 한자 한자 다시 읽어보세요.

-----------------------------------------------------------------
냐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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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유화 2007/01/21 17:35 Delete Reply

    용수야 안녕?
    나 오랜만에 왔는데 농락 당하고 간당.. ㅎㅎ

  2. # rono 2007/01/22 11:11 Delete Reply

    유화 // 농락이라니.. 인체 두뇌의 신비라고 해줘 ㅋㅋ

  3. # 유화 2007/01/24 14:04 Delete Reply

    음화화~

    Aoccdrnig to a rscheearch at Cmabrigde Uinervtisy,
    It deosn't mttaer in waht oredr the ltteers in a wrod
    are, the olny iprmoetnt tihng is taht the frist and
    lsat ltteer be at the rghit pclae.
    The rset can be a total mses and you can sitll raed it
    wouthit porbelm.
    Tihs is bcuseae the huamn mnid deos not raed ervey
    lteter by istlef, but the wrod as a wlohe.

  4. # rono 2007/01/24 18:57 Delete Reply

    유화 // 이제 재미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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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래밍의 도

Posted 2006/07/06 12:25, Filed under: 퍼온 글들
위(魏)나라의 조정에 한 프로그래머가 있었다. 위후(魏候)가
프로그래머에게 묻기를: "회계 프로그램과 운영체제 중에 설계하기
쉬운 것은 어느 쪽이요?"

"운영체제 이옵니다." 하고 프로그래머가 답했다.

위후는 믿을 수 없다는 표정으로 반문하였다. "어찌 회계
프로그램처럼 하찮은 것이 운영체제의 복잡함을 능가한다는 말이요?"

"그렇지 않사옵니다. 회계 프로그램을 설계할 때는 프로그래머가 서로
다른 생각을 지닌 사람들을 조율해야만 하옵니다. 회계 프로그램이
어떻게 작동해야 하며, 보고서는 어떤 양식으로 출력되어야 하며,
세법에는 어느 정도로 충실해야 하는지 각양각색으로 떠들기
마련이옵니다. 반면에 운영체제의 외양에는 아무도 신경쓰지
않사옵니다. 운영체제를 설계할 때는 프로그래머는 기계와 아이디어의
가장 단순한 조화만 추구하면 되옵나이다. 이것이 운영체제가
설계하기 쉬운 까닭이옵니다. 옛말에는 이를 일컬어 사공이 많으면
배가 산으로 간다고 하옵니다."

크게 감탄한 위후가 미소를 지으며 다른 질문을 던졌다. "그렇구려,
그런데 어느 쪽이 더 디버깅하기 쉽소?"

프로그래머는 아무런 답도 하지 못했다.

================================================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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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per sky

Posted 2006/01/23 19:12, Filed under: 퍼온 글들


paper sky/ 2003 / 이탈리아
감독 마루코 페루기니, 클라우디아 라우리셀라



오늘 대략 컨디숑이 안좋아서 여자친구가 준 선물

cheer up, ro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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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비에모 2006/01/30 13:52 Delete Reply

    흠.. 부럽삼 -_-;

  2. # rono 2006/02/01 19:04 Delete Reply

    비에모 // 부럽기는...병주고 약주고야..ㅎㅎ

  3. # 비에모 2006/02/06 08:33 Delete Reply

    그게어디야 -_-
    장난해? 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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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자...그들 각각의 새해 소망-_--

Posted 2006/01/13 20:44, Filed under: 퍼온 글들

그림 출처 : 블루문님의 웹 디자이너의 새해기도

꽤 공감되네...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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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미친병아리 2006/01/13 22:54 Delete Reply

    아주 재미난 그림이죠..

  2. # rono 2006/01/13 23:45 Delete Reply

    미친병아리 // 핫 트랙백 타고 오셨군요^^

  3. # 아르 2006/01/14 00:06 Delete Reply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 # difro 2006/01/14 00:47 Delete Reply

    사실 이 만화의 핵심은.. 34살이나 됐는데도 어찌됐건 아직 개발을 하고 있는 알흠다운 모습을 보여주는 K씨가 아닌가...-_-

  5. # rono 2006/01/16 12:10 Delete Reply

    아르 // 뭔가 말을 해야 답글을 달지 ㅡ.ㅡ;;
    difro // 헛 그러고 보니 그러네 ㅡ.ㅡ 예리하군;; 컴터수리, 야동공수, 윈도 등등으로 미뤄보아 20대초중반으로 생각했는데 ㅎㅎ

  6. # 아르 2006/01/17 11:18 Delete Reply

    아니 그냥 저 상황 자체가 너무 웃긴 걸 어뜩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 # rono 2006/01/17 11:28 Delete Reply

    아르 // 음..저게 2년후(훗;) 당신의 모습일지도 몰라;;;

  8. # 비에모 2006/02/06 08:35 Delete Reply

    헛~! 감동이삼!!
    퍼감 -_-ㅋ

  9. # rono 2006/02/06 19:22 Delete Reply

    비에모 // 퍼갈때는 트랙백 걸어주는 센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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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ppy New Year

Posted 2005/12/30 15:00, Filed under: 퍼온 글들


느끼기도 전에

손끝에 잡혔던, 잡힐 것만 같았던

2005년이 이제 끝자락이다.


참 많은 일이 있었기에,

그걸 모두 정리하는 무모하고 지겨울 것 같은 일은

다음으로 미루자.


지금은

2005년을 기쁘게 보내고,

2006년을 더 기쁘게 맞는 것이

나의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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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째리 2005/12/30 19:40 Delete Reply

    2006년에는 모두모두 대박입니다~

    전 쿨한 해를 보낼거에요~ ^_^;

  2. # rono 2005/12/30 23:38 Delete Reply

    째리 // 그래 모두모두 대박나고 쿨한 한 해를 기대해보잣!

  3. # nocar 2005/12/31 10:14 Delete Reply

    수고많았삼. 내년 대박을 기원하옹.

  4. # rono 2005/12/31 14:33 Delete Reply

    nocar // 여...노카아니신가. 연수중으로 알고 있는데 이 누추한 rono's blog까지 와주고 고마버 ㅎㅎ
    당신도 직장생활 이제 잘 하시고 새해 복 마이 받어~~

  5. # 아르 2006/01/02 00:40 Delete Reply

    올핸 꼭 키 180에 얼굴 원빈 앤을 만들자 (바야바왈)
    원빈보다..공유가 더 좋아..;ㅁ;
    올핸 꼭 머쨍이 아르가 되겠어!! 훗!! 두고봐!!
    이제 제대(?)하고 세엑쉬하고 도도한 아르가 될테니까!! ㅋㅋ
    가끔 예비군 훈련갈때 돌아오긴 하겠지만 ㅋㅋㅋ
    어퐈 복 마이 받어~ ㅋㅋㅋㅋㅋ

  6. # rono 2006/01/02 14:32 Delete Reply

    아르 // 크하 꼭 180에 원빈 앤 만들길 바라오!!!
    새해 복은 그것만으로 충분할듯? ㅎㅎ

  7. # 아르 2006/01/02 17:57 Delete Reply

    절대 충분치 않아!!!
    아르는 욕심쟁이~ 우후후~♬

  8. # rono 2006/01/02 19:07 Delete Reply

    아르 // 하하 욕심쟁이 우후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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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rry Christmas !!!

Posted 2005/12/20 17:17, Filed under: 퍼온 글들


Merry Christmas

and

Happy New Ye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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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아르 2005/12/21 23:59 Delete Reply

    어퐈~ 어퐈~ 슥히장 가좌 가좌~~ 아잉~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리구리수마수~!!

  2. # rono 2005/12/22 00:12 Delete Reply

    아르 // 자꾸 어퐈라 그러지 말라니까;;
    아르 누나 왜 이러세요 ㅎㅎㅎ
    나두 미리구리수마수요

  3. # hz 2005/12/22 06:37 Delete Reply

    메리 그리숨었수

  4. # 아르 2005/12/22 12:14 Delete Reply

    한살이라도..두살이라도..조금이라도 어려지고 싶어 그런다..
    ㄱ- 머... 껍데기가 안되는데 그게 될랑가..ㅠ_ㅠ

  5. # rono 2005/12/22 13:33 Delete Reply

    hz // ㅎㅎㅎ 그려 너두 메리 그리숨었수!!!
    아르 // 음...;;; 그래 그럼 이제 친구 먹는거야 ㅎㅎ

  6. # 깡충 2005/12/22 19:14 Delete Reply

    마중도 안나오고 괴씸하지만.. 메리클쑤마쑤여~ ^^*

  7. # rono 2005/12/23 01:04 Delete Reply

    깡충 // ㅎㅎㅎ 내가 한국갈 때 그럼 마중나오나 보자-_-
    충언니도 메리클쑤마쑤야 ^^ ㅎㅎ

  8. # 아르 2005/12/25 19:43 Delete Reply

    죵내!! 누구맘대러 친굴 먹어!!
    아..우울해...
    슥히장 가서 병만 맹글고...
    중요한 날 약먹고 방콕했다...
    ㅠ_ㅠ

  9. # rono 2005/12/25 23:20 Delete Reply

    아르 // 흠...연말이라 예민한 쏠로닷;;

  10. # 아르 2005/12/26 11:05 Delete Reply

    그래..죵내 예민해...ㅇ_ㅠ 아우 머리아퐈~ 콜록콜록;;

  11. # rono 2005/12/26 12:08 Delete Reply

    아르 // 스키장서 감기걸렸나보군 므헤헤헤 거봐 그런 추운데서 자꾸 놀면 그렇게 되는거야 몸을 생각해서 시즌권팔고 스키 접는게 어떠삼??

  12. # 바야바 2005/12/27 13:57 Delete Reply

    크리스마스무사히보냈다샨..새해복많이받아!

  13. # rono 2005/12/27 15:24 Delete Reply

    바야바 // 바얍 고마워!

  14. # 아르 2005/12/27 16:01 Delete Reply

    절대 접을 순 없다..
    이제 시작인데 지대로 한번 타보고 접어야 하지 않겠어?
    보드는 처분할가 생각중이다..

  15. # rono 2005/12/27 17:21 Delete Reply

    아르 // 보드로 자꾸 여기서 염잘질 하지 말아 주세효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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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식 궁합보기

Posted 2005/12/09 14:38, Filed under: 퍼온 글들
서양애들은 이렇게 궁합을 본다는군..

신뢰도는 알 수 없지만 궁금한 사람들 한 번 해보시길~

심심풀이용으로 괜찮구먼~

[여기]에서 할 수 있어용


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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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J. 2005/12/09 17:58 Delete Reply

    버럭! -_-;;

  2. # rono 2005/12/10 00:55 Delete Reply

    J. // 풉~

  3. # 아르 2005/12/10 18:12 Delete Reply

    아 썅!!!! ㄱ-

  4. # 비에모 2005/12/10 21:03 Delete Reply

    백대만 맞자 -_-

  5. # rono 2005/12/10 22:39 Delete Reply

    아르 // 풋;
    비에모 // 이거 생각보다 파장이 크다 ㅎㅎ

  6. # -_- 2005/12/12 12:12 Delete Reply

    -_-;;; ㅎㅎㅎ
    열라 웃겨

  7. # nocar 2005/12/12 12:55 Delete Reply

    와우~!! +_+
    customizing 해서 써먹어야겠다 'ㅂ')b

    p.s) 근데 이거 진짜 사회적 물의를 일으키겠는데?

  8. # rono 2005/12/12 13:13 Delete Reply

    -_- // 누군지 대충...ㅎㅎ
    nocar // 하하...이런 스포일러 같으니라구-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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왠지 닮았다...

Posted 2005/10/11 15:05, Filed under: 퍼온 글들


닮았지?


저기 가고 싶었는데 결국 못가고 한국을 떠나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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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아르 2005/10/11 15:52 Delete Reply

    저게 먼대?

  2. # nocar 2005/10/13 05:42 Delete Reply

    뒤늦게 리플확인. 결국 못보는군.
    지금쯤 짱께국? 잘다녀오게.

  3. # 아르 2005/10/13 13:32 Delete Reply

    황도사~ 출발시간을 몰라서 뒤늦게 문자를 때렸지만..
    알고보니 뱅기안이겠더군..ㅡㅜ
    잘갔나보아? 흑.. 맛난거 좀 보내죠~
    그나저나 화상채팅 언제할거야? ㅋㅋㅋㅋㅋ
    불러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 # rono 2005/10/13 23:19 Delete Reply

    nocar // 응 결국은 못봤구마이... 담에 보세~

  5. # rono 2005/10/13 23:21 Delete Reply

    아르 // ㅎㅎ 맛난거 생기면 보내주마;; 그리고 당신이랑 화상채팅을 굳이 할 필요가;;;

  6. # 유화 2005/10/19 22:42 Delete Reply

    맘에 든다.. 그런데 레게 빠마한 저 아저씨 누구야? 당신이야???

  7. # rono 2005/10/20 02:14 Delete Reply

    유화 // 어 나야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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