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득 이런 느낌이 들었다

Posted 2008/04/19 18:19, Filed under: 퍼온 글들
문득 이런 느낌이 들었다.

사랑은 점점 무뎌지는데,

오르가즘은 점점 선명해진다.

자극적인게 맛있고,

슬픈 눈물은 까먹었다.

마음 속은 무엇으로 채워야 할지 모르지만,

겉모습은 채우고 싶은 것들로 가득하다.

사실 진짜 하고 싶은게 뭔지도 모르겠다.

그래서인지 꿈은 돈으로 바뀌어 간다.

가슴 속이 점점 식어가고 있다.

- 어디선가 펌한 것을 다시 펌한 것을 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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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4/20 16:18 Delete Reply

    요요~ 아직 이십대! 그대에게 필요한 건 이런 글이 아니라규~ 중년의 사춘기는 또다른 성장통일 뿐이야. 심정은 이해하나 이런글에 동요되지 말라궁. 자신이 어디로 가고 있는지 모르겠다면 지금이라도 확실히 알아두면 될 뿐이야. ^-^~ 새파란 청춘을 놓지않고 싶다면 단단히 각오해야지~

  2. # 로노짱 2008/04/21 14:36 Delete Reply

    은 // 이런 글에 동요되는 것이 아니라 '공감' 한다규. 하지만 이런 포스팅을 하는 의미가 새파란 청춘을 놓치고 싶지 않아서가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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