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븐킹 단편집 中 [금연 주식회사]

Posted 2006/08/29 02:56, Filed under: 북클럽

단편 소설이란 이런게 아닐까 한다.

독특한 설정.

막힘없고 쉬운 진행.

완전한 몰입.

그리고 강렬한 여운.


완벽해.

나도 이런 글을 한번은 쓰고 싶다.

오늘 퇴근길에 읽은 '어느 독서광의 생산적 글읽기'의 한 구절이 생각난다.

책읽기 초보는 많은 것을 읽고 적은 것을 생각하며,

책읽기 중수는 적게 읽고 많은 것을 생각하며,

책읽기 고수는 적게 읽고 많은 것을 직접 쓴다.


난 아직 책읽기 초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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