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번째

Posted 2002/10/26 23:23, Filed under: 사색 상자
인터넷을 접한지 7년만에 홈페이지란걸 만들었다.

나중에 나이가 적당히 들어서

나의 젊은 시절에 관한 기억이 가물가물할 때,

큰 도움이 될거라는 얄팍한 생각과 함께,

홈페이지를 통해

어떤 자리에서도, 누구 와도 하지못했던

나의 이야기를 좀 더 해보고 싶었다.

누가 볼지 모르지만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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