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Posted 2008/01/14 00:40, Filed under: 사색 상자
2008년이 된지도 2주다.

이제까지 한번도 해가 바뀔 때

지난 해를 돌아보며 반성의 시간을 갖거나,

새해에는 이런 일들을 해보자고 계획을 세워본 적이 없다.


뭐 올해도 별 차이는 없다.


그저 마지막 남은 20대,

열심히 그리고 재밌게 보내자.


이외수 아저씨가 20대엔

내가 평생 할일을 찾으면 된다고 했는데,

난 이미 얼추 찾은 듯 하니 좀 더 여유를 가져볼 만 하다.


반갑다. 새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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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eun 2008/01/27 21:33 Delete Reply

    메일 보냈어~~^^ ㅉ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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