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ppy New Year
Posted 2005/12/30 15:00, Filed under: 퍼온 글들
느끼기도 전에
손끝에 잡혔던, 잡힐 것만 같았던
2005년이 이제 끝자락이다.
참 많은 일이 있었기에,
그걸 모두 정리하는 무모하고 지겨울 것 같은 일은
다음으로 미루자.
지금은
2005년을 기쁘게 보내고,
2006년을 더 기쁘게 맞는 것이
나의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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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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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에는 모두모두 대박입니다~
전 쿨한 해를 보낼거에요~ ^_^; -
째리 // 그래 모두모두 대박나고 쿨한 한 해를 기대해보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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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고많았삼. 내년 대박을 기원하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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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car // 여...노카아니신가. 연수중으로 알고 있는데 이 누추한 rono's blog까지 와주고 고마버 ㅎㅎ
당신도 직장생활 이제 잘 하시고 새해 복 마이 받어~~ -
올핸 꼭 키 180에 얼굴 원빈 앤을 만들자 (바야바왈)
원빈보다..공유가 더 좋아..;ㅁ;
올핸 꼭 머쨍이 아르가 되겠어!! 훗!! 두고봐!!
이제 제대(?)하고 세엑쉬하고 도도한 아르가 될테니까!! ㅋㅋ
가끔 예비군 훈련갈때 돌아오긴 하겠지만 ㅋㅋㅋ
어퐈 복 마이 받어~ ㅋㅋㅋㅋㅋ -
아르 // 크하 꼭 180에 원빈 앤 만들길 바라오!!!
새해 복은 그것만으로 충분할듯? ㅎㅎ -
절대 충분치 않아!!!
아르는 욕심쟁이~ 우후후~♬ -
아르 // 하하 욕심쟁이 우후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