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ppy New Year

Posted 2005/12/30 15:00, Filed under: 퍼온 글들


느끼기도 전에

손끝에 잡혔던, 잡힐 것만 같았던

2005년이 이제 끝자락이다.


참 많은 일이 있었기에,

그걸 모두 정리하는 무모하고 지겨울 것 같은 일은

다음으로 미루자.


지금은

2005년을 기쁘게 보내고,

2006년을 더 기쁘게 맞는 것이

나의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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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째리 2005/12/30 19:40 Delete Reply

    2006년에는 모두모두 대박입니다~

    전 쿨한 해를 보낼거에요~ ^_^;

  2. # rono 2005/12/30 23:38 Delete Reply

    째리 // 그래 모두모두 대박나고 쿨한 한 해를 기대해보잣!

  3. # nocar 2005/12/31 10:14 Delete Reply

    수고많았삼. 내년 대박을 기원하옹.

  4. # rono 2005/12/31 14:33 Delete Reply

    nocar // 여...노카아니신가. 연수중으로 알고 있는데 이 누추한 rono's blog까지 와주고 고마버 ㅎㅎ
    당신도 직장생활 이제 잘 하시고 새해 복 마이 받어~~

  5. # 아르 2006/01/02 00:40 Delete Reply

    올핸 꼭 키 180에 얼굴 원빈 앤을 만들자 (바야바왈)
    원빈보다..공유가 더 좋아..;ㅁ;
    올핸 꼭 머쨍이 아르가 되겠어!! 훗!! 두고봐!!
    이제 제대(?)하고 세엑쉬하고 도도한 아르가 될테니까!! ㅋㅋ
    가끔 예비군 훈련갈때 돌아오긴 하겠지만 ㅋㅋㅋ
    어퐈 복 마이 받어~ ㅋㅋㅋㅋㅋ

  6. # rono 2006/01/02 14:32 Delete Reply

    아르 // 크하 꼭 180에 원빈 앤 만들길 바라오!!!
    새해 복은 그것만으로 충분할듯? ㅎㅎ

  7. # 아르 2006/01/02 17:57 Delete Reply

    절대 충분치 않아!!!
    아르는 욕심쟁이~ 우후후~♬

  8. # rono 2006/01/02 19:07 Delete Reply

    아르 // 하하 욕심쟁이 우후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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